해를 바라본다는 뜻의 향일암.

예전 우연히 다른 분의 여정에 의해 알게된 향일암의 매력에 빠져들어 언제고 다시 찾아야지 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기에 이번 여행의 제 1 목적지로 삼았었다.

연인 혹은 가족과 함께 꼭 가보길 적극 추천하는 곳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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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일암으로 향하는 계단

돌산 이라는 명칭 답게 계단부터 돌로 만들어져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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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가 많은 사람은 통과 못한다는 전설(?)이 있는 바위틈 길

뚱뚱한 사람은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좁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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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위 사이로 돌계단이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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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웅전 올라가는 계단

돌산 절벽 밑으로 나있는 계단, 그리고 아래는 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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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웅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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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로 올라가려면 또 큰 바위 틈을 지나가야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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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일암에서 본 바다

바로 밑이 바다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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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북이 모양의 돌조각


동해안, 서해안 에서의 일출을 봤었지만 남해, 그 중 향일암에서의 일출은 주변의 경관과 어울려 과히 장관이라 할 수 있다.

이미 두 번이나 찾아온 곳이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가족, 연인, 친구와 함께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곳.

그 곳이 향일암이다.



Posted by bluepo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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