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간 블로그 관리를 못하다 간만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 트랙백란에 영어가 가득하다.
그동안 스팸 트랙백에 대한 글들을 읽으면서도 내 일은 아닐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유명 블로거도 아닌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고 나니 한편으론 씁쓸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내 블로그도 스패머들의 표적이 될만큼 많이 노출 되었나 하는 생각에 왠지 뿌듯한 마음이 든다. ^^;
우선 사이트와 IP 차단을 해놓고서 영문 스팸 차단 플러그인 설정을 해 놓았는데 이걸 뚫고서 스팸 트랙백을 거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앞으로 내 블로그엔 스패머들이 방문 안하기를 기도하는 수 밖에 없을라나...?
아무리 방문자 카운터를 올려준다고 해도 스팸은 딱 질색이라구!!!
